괜찮은 양자정보(quantum information) 강의들을 웹에서 많이 찾을수 있다. 대표적으로 칼텍(Caltech)의 프레스킬(Preskill) 교수의 강의록은 이미 하나의 스탠다드로 여겨진다. 개인적으로는 무미건조한 백과사전 느낌의 닐슨(Nielsen)과 추앵(Chuang)의 책보다, 더 물리적이고 깊은 느낌의 프레스킬 노트를 좋아한다.
워싱턴대학에서 연구중인 젊은 과학자 베이컨(Bacon)의 강의는 더 쉽고 최근의 발전 상황을 잘 담고 있을것 같다.